현대미술

《우리 집에서, 워치 앤 칠》 국제 순회전 연계 좌담회 #1 ┃가상 상영을 통한새로운 영상 문화육성: ‘워치 앤 칠’ 사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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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현대미술관 작성일22-05-11 00:00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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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상영을 통한 새로운 영상 문화육성: ‘워치 앤 칠’ 사례 연구」

《우리 집에서, 워치 앤 칠》 국제 순회전의 마지막 종착지인 홍콩 M+미술관의 국제
교류 프로그램 M+ 인터네셔널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좌담회 첫 번째 날. ‘워치 앤
칠’을 기획한 아시아 네 아시아 미술관(MMCA, MCAD, MAIIAM, M+)의 큐레이터와
참여 작가 시린 세노, 씨씨 우, 카위타 바타나즈얀쿠르가 지속되는 팬데믹으로
디지털화가 가속되는 오늘날, 가상의 관객을 위해 어떻게 작품을 선보이고 각색하며,
향후 프로젝트를 계획하는지 논의한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이라는 이 시대의
비가역적인 가상 공간이 어떻게 협업과 포용, 글로벌리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을지 토론한다.

주최: 홍콩 서구룡문화지구 M+
협력: 국립현대미술관, 마닐라 현대미술디자인미술관,
치앙마이 마이암현대미술관
일시: 2022.03.17.(목) 오후 8시

「Fostering a New Film Culture through Virtual Presentations: Watch and Chill, a Case Study」

As the final event of the traveling exhibition, Watch and Chill: Streaming Art to your Homes, an online conversation series was held in relation to the M+ International, an international program at M+ Museum in Hong Kong. On the first day of the program, moving image artists Shireen Seno, Cici Wu, Kawita Vatanajyankur, and Kim Heecheon, and curators from four Asian institutions (MMCA, MCAD, MAIIAM, M+) discussed how they present and adapt existing works for virtual audiences and produce future projects. The conversation explored how virtual presentations offer new possibilities for collaboration, inclusivity, and internationalism to foster a new film culture that is true to our time.

Hosted by: M+
In partnership with: MMCA, MCAD, MAIIAM
Date: 2022.03.17.(Thu) 8: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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