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갤러리현대, NFT 활용한 미술품 사업 시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jjctvnews3 kbc 작성일22-06-21 00:00 조회3회 댓글0건

본문



국내 최초 상업화랑인 갤러리현대가 NFT, '대체불가능토큰'을 활용한 디지털 미술품 사업에 뛰어들었다.

갤러리현대 도형태 대표가 설립한 에이트(AIT)는 어제(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디지털 아트가 가상세계 안에서 소비되는 미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에트나(ETNAH)라는 새 플랫폼을 곧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외 작가의 디지털 미술 작품을 NFT로 거래하는 이 플랫폼은 5월부터 베타 버전을 시범 운영한 뒤 8월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에이트는 김환기, 이중섭, 이건용, 라이언 갠더 등 유명 작가를 비롯해 다양한 작가의 미술 작품으로 NFT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11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bankloan.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